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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수술비용 과 방법 종류

안녕하세요 미프진 아시아 복용관리팀 입니다

요즘에는 유산에 쓰는 약과 기구의 개발로 과거보다는 부작용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유산의 빈도나 후유증이 전체 여성으로 보아서는 매우 많으며 각각의 방법이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방법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낙태수술비용 은 병원마다 다르며 70~150만원으로 주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초음파 유도

자궁에 있는 태아와 태반을 제거하는 유산 수술은 눈으로 보지 않고 손의 감촉만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어렵고 부작용이 매우 많은 그리고 위험한 수술입니다. 임신된 자궁은 혈액 순환도 많고 물렁물렁하여 손상 받기 매우 쉽습니다. 그러나 초음파로 보면서 수술을 하면 매우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ㆍ배 초음파

배로 보면서도 할 수 있지만 임신 초기에는 소변을 채우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임신 중기에는 소변을 채우지 않고도 배에서 볼 수 있지만 수술 중 태아와 태반이 나오면 자궁이 줄어들어 보이지 않게 됩니다.

ㆍ내진 초음파

수술 전에 별 이상이 없는지 그리고 수술 후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질에 기구를 넣고 질을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수술 중에는 쓸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눈으로 보면서 수술하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ㆍ직장 초음파

초음파 탐촉자를 직장에 넣어서 자궁과 그 주변을 매우 잘 볼 수 있습니다. 기구가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자궁 밖으로 나가지는 않는지, 수술이 잘 되는지, 남아 있는 찌꺼기는 없는지 등 거의 모든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자궁이 작아도 질 초음파처럼 잘 보이기 때문에 수술 중에 태낭이 없어져도 자궁내막이 잘 보입니다.

자궁 경관 열기

유산을 시킬 때 자궁 경관을 벌리려고 해초로 만든 작은 나무 막대기 같이 생긴 자궁경관 확장제를 자궁 경관에 끼워 두고 몇 시간 후 또는 다음날 수술합니다. 자궁 경관에 넣어 둔 물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불어나서 자궁 경관을 조금씩 벌려 주게 됩니다.

정상분만 경험이 없는 여성의 자궁 경부는 대부분 단단하여 벌리려면 상당한 힘이 필요하고 마취를 많이 하지 않으면 통증이 심하며 무리하게 벌리면 다칠 수 있습니다. 경산부에서도 자궁 경부가 단단하던지 태아가 커서 많이 벌려야 수술이 쉽게 될 때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ㆍ삽입 시간

임신 초기라면 자궁 입구를 벌리는 약을 넣을 때 4-5시간 후면 무리 없이 수술할 수 있으므로 아침에 약을 넣고서 오후에 수술하면 부작용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약을 넣는 시간과 수술 시간 사이를 줄여서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입니다. 임신 초기를 지나고 자궁 경관이 딱딱한 사람은 2-3번에 걸쳐서 이 과정을 반복할 때도 있는데 위험성이 점차 높아집니다.

ㆍ부작용

이 과정에서 염증이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자궁 경관 내부에 넣어두어 몇 시간 또는 한나절 사이에 크게 불어나는 기구로 자궁 경부가 압박을 받아 혈액 순환이 줄므로 염증이 잘 생깁니다.

요즈음에는 이렇게 이물질을 넣지 않고 질에 약을 넣은 후 흡수되어 약의 화학적 작용으로 자궁 경부를 부드럽게 하면서 동시에 자궁 문이 열리게도 하는 방법도 쓰고 있습니다. 자궁 수축 작용도 있어서 유산이 되기도 하는데 불완전 유산 가능성이 많이 있으므로 소파수술로 자궁을 깨끗이 하여야 합니다.

임신 초기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대부분 MR 키트와 소파수술 기구를 같이 쓰는 흡입 소파술이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임신의 매우 초기인 5-6주라면 태아는 물론이고 태반이 작아서 나온 조직을 눈으로 보아서는 자궁 내막과 구별이 어렵습니다. 특히 조직이 혈액과 섞여서 나오기 때문에 흡입된 자궁 안에서 나온 조직에 임신 산물인 태아와 태반 조직이 잘 나왔는지 눈으로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ㆍ 흡입법

작은 플라스틱 관으로 만들어진 흡입 기구를 자궁 안으로 넣고 전동기(모터)를 이용한 기계적인 흡입 압력을 연결 호스를 통하여 기구에 연결시켜 자궁 안의 임신 조직을 빨아내는 것입니다. 자궁 내부를 쇠가 아닌 플라스틱 관으로 빨아내면서 적은 힘으로 긁어 주기 때문에 자궁 손상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빨아낸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주사기로 물을 빨아들이는 것과는 달리 플라스틱 기구의 끝 부분 근처에 2개의 작은 구멍이 있어서 기구를 왕복 및 회전시키면서 조금은 자궁 내부를 긁어 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러므로 사실은 빨아내는 것이 아니라 흡입 소파를 하는 것입니다. 그냥 흡입만 하는 기구를 쓰면 완전히 나오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소파라는 말의 뜻은 어떠한 곳이든지 관계없이 조직을 긁어내는 것입니다.

ㆍ 월경 조절법

예정 생리일이 되기 전에 임신이 되었는지 여부를 가리지 않고 또는 월경이 나오지 않는 것이 생리가 늦어지는 것으로 여기고 기계적 조작을 통하여 자궁 내막을 배출시킴으로 월경을 조절하는 즉 월경을 인공적으로 빼내는 방법입니다. 통상적으로 예정 월경일이 되기 며칠 전이나 월경 예정일에서 1-2주가 지나기 전에 시행하는 방법이며, MR 키트법(Menstrual Regulation)으로 부릅니다.

월경 조절법이 임신이 아닌 상태에서는 간단하고 부작용이 작지만 임신 상태에서는 쉽지 않고 부작용의 가능성이 꽤 많은 소파수술의 일종입니다. 그리하여 임신이 되었다면 태아와 태반이 나올 것이고 임신이 아니라면 자궁 내막의 일부만 나올 것입니다.

배출시켜야 될 자궁 내용물이 작으므로 원래는 자궁 경관 개대(자궁 입구를 벌려서 기구가 들어가고 임신 조직이 배출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주는 것)가 필요 없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정상분만 경험이 없는 여성은 대부분 자궁 입구가 좁고 단단하기 때문에 자궁 입구를 조금은 벌려야 합니다.

다른 방법에 비해 합병증의 빈도는 낮으나 근본적으로는 월경 조절법이나 소파수술법이나 비슷한 방식이므로 합병증 종류도 비슷합니다.

ㆍ소파수술

소파라는 말의 뜻은 조직의 표면을 긁어낸다 하는 뜻입니다. 자궁 경관을 기계로 조금 벌리고 나서 조그맣고 끝이 무디지 않은 숟가락 비슷한 기구를 이용하여 자궁 내부를 살살 긁어냅니다. 그러면 태아와 태반이 자궁 내막과 함께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임신 중의 자궁은 혈액 순환이 많고 매우 부드러워서 그리 날카롭지 않은 기구로 큰 힘을 주지 않아도 피가 많이 나거나 자궁 천공 등 자궁 손상을 잘 받습니다. 자궁 속에 있는 양수나 태반이 어느 정도 나와야 자궁의 크기가 줄어들어서 자궁 수축이 잘 되고 자궁이 단단하게 되면서 위험이 줄어듭니다.

수술 속도가 너무 빠르게 서두르면 자궁 손상의 위험이 많아집니다. 세심하게 느린 동작으로 수술을 하면 개방된 혈관으로 출혈이 많이 되며 자궁 수축이 늦어집니다. 그러므로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서 적당한 힘과 적당한 속도 외에도 정확한 감촉이 중요합니다.

ㆍ혼합법

월경 조절술에서 쓰는 진공 흡입법과 소파수술에서 쓰는 기구를 같이 써서 두 방법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모두 이용하는 방법으로 요즘의 임신 중절 수술은 대부분 이러한 혼합 방법이 주로 쓰이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M-R키트 기구를 이용한 진공 흡입으로 자궁 손상 가능성을 줄이면서 양수나 태반의 일부를 제거하면 자궁 수축이 좋아집니다. 그러나 M-R키트 흡입관이 곧은 플라스틱 관으로 되어 있어서 자궁 속에서 마음대로 굽히기 어려워 자궁의 구석구석을 다 소파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흡입 소파를 한 후 날이 어느 정도 있는 쇠로 만든 소파수술 기구를 이용하여 곧은 플라스틱 관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소파를 함으로써 불완전 유산의 가능성을 낮춥니다.

ㆍ마취 방법

-전신마취 : 정맥 주사를 통하여 잠시 마취시키는 방법입니다. 마취되어서 정신을 잃었을 때 위에 있던 음식을 토하여 호흡기로 흡입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8시간 이상 물을 포함하여 아무 것도 먹지 않는 금식 상태가 요구됩니다. 마취약은 뇌, 심장, 호흡기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마취 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있습니다. 특히 심장병이나 천식 등 내과적 질병이 있으면 부작용이 많아집니다. 수술 시에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통증도 전혀 없고 정신적으로도 안정도가 큰 것이 장점이며, 단점은 부작용으로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전도가 문제이며 마취가 깨어나면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증세가 한나절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국소마취 : 자궁 경부 주변에 국소마취약을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피가 많이 나는 등으로 수술을 빨리 해야 되는데 공복 상태가 유지되지 못했으면 국소마취가 안전합니다. 단점은 자궁으로부터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하므로 통증을 완전히 없애지 못하는 수가 많습니다. 또한 수술 시에 정신이 깨어 있으므로 불안해 하거나 신경이 예민한 사람에서는 하기 어렵습니다. 장점으로는 마취 사고의 가능성이 매우 적어서 좀 더 안전하며 수술 후에 전신 상태의 회복이 빨라서 즉시 귀가할 수 있습니다.

-진통제, 진정제 : 마취약 대신 진통제나 진정제를 단독으로 또는 같이 쓰는 방법은 대개 마약성 또는 강력한 비마약성 진통제와 진정제를 단독 또는 함께 정맥 주사로 사용합니다. 통증에 예민하거나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필요한 금식 상태가 되어 있지 않으면 이 방법을 씁니다. 이런 약들의 정맥 주사는 부작용으로 호흡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는데 특히 나이가 많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마취 않고 수술 : 자궁 경관은 통증에 대하여 둔합니다. 자궁의 통증은 사람에 따라서 민감도에 차이가 많습니다. 경산부나 자궁 경관이 열려 있는 자연유산에서 환자가 정신적으로 불안해 하지 않고 통증에 예민하지 않으면 마취를 하지 않아도 통증이 거의 없이 수술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ㆍ수술 후 관리

소파수술을 통해 자궁 안에서 나온 조직으로 병리 조직검사를 하여 태반 조직이 확인되면 자궁 안에 임신이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나 태반 조직이 나오지 않으면 자궁밖임신이거나 완전 유산으로 태반 조직이 모두 빠져나갔는지 감별진단을 해야 합니다.

소파수술을 하기 전과 하루나 이틀이 지난 후에 검사하여 비교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수치가 많이 줄어들면 소파수술로 자궁 안에 있던 임신이 사라졌기 때문에 호르몬 수치가 떨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소파수술 후에도 태반 호르몬 수치가 별로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올라가면 자궁밖임신이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의미합니다.

임신 중기

임신 중기라는 말은 학자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개 임신 14주에서 26주까지를 가리킵니다.

소파수술, 촉진제를 써서 돌려 낳는 방법, 개복수술의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개복수술은 제왕절개와 같이 자궁을 절개하고 태아와 태반을 꺼내거나 자궁에도 혹 등 병이 있어서 자궁까지 모두 들어내는 자궁 적출 수술이 될 수 있습니다. 선택은 여러 가지 인자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임신 주 수와 태아 크기입니다.

ㆍ소파수술

자궁 수축제를 주사해서 자궁 손상이나 출혈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중에 나온 태아 뼈는 다 모아서 나오지 않고 자궁 안에 남은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확인하지 않으면 몸의 한 부분이 남아서 부작용 위험이 높아집니다.

임신 중기 중절에 소파수술을 할 때는 미리 자궁 입구를 많이 벌려야 되므로 기계로 벌리지 않고 자궁 입구를 천천히 벌리는 약을 임신 주기에 따라 한 번 또는 한나절 또는 적당한 시간 간격으로 여러 번 갈아 넣어서 수술하기에 좋도록 자궁 입구를 부드럽게 많이 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수술 전후에 입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약 종류에는 물리적으로 불어서 자궁 경관을 벌리는 것도 있고 화학적으로 작용하여 자궁 문이 벌어지도록 하는 것이 있는데 조금만 벌려도 될 때는 전자를 조금 많이 벌려야 될 때는 후자가 좋습니다.

ㆍ분만 방법

과거에 제왕절개를 한 경험이 없는 산모라면 당연히 촉진제를 써서 정상분만을 해야 합니다. 과거에 만삭 분만할 때 제왕절개를 했던 사람도 자궁을 가로로 절개했다면 임신 중기 중절에 반복 제왕절개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태아가 크지 않기 때문에 자궁 파열은 매우 드물어서 촉진제를 써서 정상분만할 수 있습니다.

ㆍ임신 주 수

-임신 13-14주 : 임신 초기에 하는 소파수술 방법으로 하기에는 난이도나 위험성 면에서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돌려 낳는 방법보다는 시간이 덜 걸려서 꽤 쓰입니다. 요즈음에는 물리적 작용이 아닌 화학적 작용으로 자궁 입구를 벌리는 프로스타글란딘 성분의 좋은 약이 나와서 효과적인데 열이 나거나 장 운동 촉진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15주 이상 : 의사의 경험과 환자나 자궁 경부 등 상태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결정되는데 소파수술 위험성이 매우 높지만 임신 17-20주에도 촉진제를 쓰지 않고 소파수술 방법으로 중절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임신 주 수가 많을수록 촉진제를 써서 돌려 낳는 방법이 더 안전합니다. 자궁 경관이 많이 벌어져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어느 방법이라도 자궁 경관 확장제를 미리 써서 자궁 경관을 천천히 벌리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5-7개월 : 양막이 터지거나 자연적인 태아 사망, 태아에 기형이 발견될 때, 학생의 신분으로 부모에게 임신한 사실을 감추고 있다가 배가 부를 때, 이혼이나 배우자 사망 등의 사유가 생겨서 유도분만하는 경우입니다. 임신 5개월이면 출산 후에 생존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7개월이라면 생존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경산부는 비교적 돌려 낳는 과정이 순조롭지만 분만 경험이 없는 초산부는 자궁 입구가 잘 열리지 않아서 장시간의 강한 진통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ㆍ진통 촉진제

여러 가지가 있지만 프로스타글란딘 촉진제가 주로 쓰이고 만삭 유도분만에 쓰는 pitocine이라는 약이 보통 보조적으로 쓰입니다.

  1. Misoprostol(상품명 Cytotec)과2. Sulprostone(상품명 Nalador)

요즘에 많이 쓰이고 효과가 좋은 약으로 다른 프로스타글란딘 촉진제에 비해 장 등 다른 평활근보다 자궁 평활근에 더 많이 작용하므로 부작용이 적습니다. 임신 초기에도 자궁 경관을 조금 열고 부드럽게 하는 작용이 있지만 효과는 임신 주 수가 많을수록 큽니다.

1번 약은 질정으로 쓰며 자궁 수축 작용도 있지만 자궁 문을 부드럽게 벌리는 작용이 좋아서 중기 초 유산에 잘 쓰이며, 2번 약은 주사로 쓰이는데 자궁 문을 부드럽게 벌리는 작용이 있으며 자궁 수축 작용이 좋아서 중기 초를 지났을 때 잘 쓰입니다.

ㆍ자궁 절개 수술

특히 양막 파열이 되었으면 시간을 많이 끌거나 자궁에 약을 넣으면 세균의 침입으로 염증이 생겨서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방법과 시간에 제약을 받게 됩니다. 그러한 때에는 안전한 방법으로 노력해 보아서 성공하지 못하거나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많아지면 제왕절개를 통하여 태아와 태반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수술할 때 자궁 절개 방법에서 자궁 세로 절개보다도 되도록 자궁 가로 절개를 택하는 것이 좋고 조금 힘들지만 대개는 가로 절개 방법으로 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럼으로써 다음 임신에서 자궁 파열의 위험성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ㆍ문제점

초기 임신과는 달리 큰 부피의 태아와 많은 자궁 내용물, 성숙되지 않은 자궁 경부, 분만 촉진제에 대한 낮은 반응 등으로 인해 임신 중절이나 자연유산 시에 정신적 문제 외에도 출혈, 감염, 자궁 손상 등 후유증이 문제가 됩니다.

환자가 마지막 생리 날짜를 잘못 기억하거나 임신 주 수를 낮출 목적으로 날짜로 따진 임신 주 수보다 실제 더 클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술하기 전에 초음파검사를 하여 태아 크기를 보고 태아 상태, 태반 위치, 자궁 기형이나 혹 등 다른 이상은 없는지를 본 후에 수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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